용인 구성농협 하나로마트 진도대파 산지 직거래 행사 실시

용인 구성농협(조합장 최진흥) 하나로마트에서 진도대파를 산지 직거래를 통해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진도 대파는 청정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재배하여 진한 향과 감미로운 맛이 좋아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줄기가 굵고 식이섬유 함량이 많으며 감기 예방 및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소비자가 진도 대파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구성농협은 매년 진도 대파를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지난 12월 27일 1차 330단이 2일 만에 모두 판매가 되었는데요. 그만큼 진도 대파의 인기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월 2일 진도를 내려가 보았는데요. 진도 주변 밭을 보니 배추, 봄동, 대파가 재배되고 있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을 직접 보니 신기하기까지 하였답니다. 추가로 400단을 가져와 판매를 시작하였는데요. 판매를 시작 후 몇 시간 지나지 않아 200단이 판매되었답니다. 대파는 김치를 담글 때 이외에도 각종 요리에 들어가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향신 채소이기 때문에 냉장고에 필수로 있어야 할 재료이기도 합니다. 구성농협 하나로마트 김선규 점장은 “시중가 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를 하고는 있지만 이렇게 빠른 시간에 소비가 될 줄 몰랐다”고 전했는데요. 추후 한 번 더 진도대파를 가져와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구성농협하나로마트는 산지 직거래를 하는데요. 2019년에는 홍천 내촌농협, 청송농협, 김천 구성농협,의성농협,마도농협,표선농협 등 대량생산된 농산물을 중점판매를 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2019년 하나로마트 매출은 전년대비 4.3%성장한 80억원을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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