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맛집 “울 어머니가든”

점점 무더위에 몸도 지쳐가고 있어 몸 보신을 하기 위해 식당을 찾아 보다가 지난 6월12일 오픈을 한 울어머니 가든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원하는 식당을 찾게 되면 정말 보물을 찾은 것처럼 기분이 좋아집니다.

월어머니 가든은 광주시 오포읍 오포안로 3번길 3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외부 모습을 보면 일반 식당이라기보다 그냥 집에온 느낌을 그대로 살린 식당처럼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주 메뉴는 보신탕과 한방 갈비탕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갈비탕을 맛 보기로 하였습니다.

식당 내부 모습인데요. 실내가 정말 깨끗하였습니다. 그동안 다른식당을 운영하다가 이번에 음식종류를 변경하여 운영하는 것이라 그런지 손님에 대한 배려를 이곳 저곳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깍두기, 김치,고추등 밑반찬의 겉 모습은 다른식당과 차이가 없어보였지만 맛은 달랐습니다. 속까지 알맞게 간이 된 깍두기와 김치 맛이 일품이였답니다.

시간이 있으면 부추전도 먹고 싶고 닭도리탕도 먹고 싶지만 오늘은 그냥 꾸욱 참고 갈비탕에 집중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갈비탕이 나왔네요.그냥 갈비탕이 아닌 한방갈비탕 특이랍니다. ㅋㅋ

인삼, 대추, 팽이버섯이 듬뿍들어갔는데 갈비가 워낙 많이 들어가 있어 반도 먹지 못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구요..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국물까지 모두 먹고 왔답니다.

그동안 맛집을 찾지 못했는데 드디어 광주시 오포읍에 있는 맛집을 찾아 반갑고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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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선규 108 Articles
농업인과 함께 세상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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