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를 예술로 탄생시키는 전용수 예촌 대표

트로피를 수상받는 것을 싫어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트로피는 각자에게 매우 소중한 영광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그 트로피 만드는 사람은 어떨까. 하는 궁금중이 생겨 인터넷으로 이곳 저곳을 찾아 보았는데 그중 눈에 들어오는 곳이 한 곳이 있었다. 다름 아닌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능원리 334-1번지에 위치한 “예촌”이라는 곳이다. 이곳에 매력을 얻게 된 것은 트로피가 트로피가 아닌 하나의 작품으로 제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눈은 같은 것을 계속 보면 중요한 것도 중요하게 보이지 않기 마련이다. 각각 트로피를 타기 위해 수 많은 노력을 하는데 그 노력에 맞는 트로피가 필요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있다. 즉 그 욕구를 해결 할 곳이 바로 이런 곳인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날 이곳을 무작정 들어가 보니 환하게 웃으며 맞이하는 전용수 대표을 만날 수 있었다.

전용수 대표는 2003년 부터 9년동안 이곳에서 트로피를 판매하고 있는데 일반 시중에서 볼 수 없는 진귀한 트로피를 주로 취급하고 있었다. 방문당시도 실내에는 20여점의 트로피가 있었는데  각각 트로피로 보이는 것이 아닌 작품으로 보였다.  전용수 사장의 트로피 사랑은 남달랐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그동안 고객관리를 한 장부가 한켠에 가득 쌓여 있었고 그중 하나를 보여 주었는데 고객들에게 판매한 상품등에 대한 내용과 고객에 대한 내용이 빼곡하게 적혀 있었다. 고객관리도 남다른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은 한번 구입한 고객은 그 다음해도 또 구입하는 단골 고객이 된다는 것이였다.

이곳 트로피의 가장 큰 장점은 청동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내마멸성과 유동성이 좋아 다른 트로피에서 느낄 없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전용수 대표는 ” 청동으로 만든은 트로피를 예술로 형상화 시켜 고객에게 평생 기억으로 남는 좋은 기억을 더욱 값지게 표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요즘은 골프장 특성상 10월~11월에 시상을 많이 하는 관계로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구입문의는 031-333-3377이며 종로 상패.트로피 취급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으며 제품의 특성상 고객이 직접 보고 판매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인터넷 판매는 안하고 있다고 한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About 김선규 118 Articles
농업인과 함께 세상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답니다.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