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품질 얼갈이 재배 도전하는 안희배 대표

모현면 왕산리에서 얼갈이재배를 하고 있는 안희배 대표는 엽채류에대한 소신이 매우 강하였습니다.

그는얼갈이와 쑥갓을 돌려짓기를 하고 있는데 이때문인지 몰라도 연작피해를 전혀 입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같은 작목을 2~3회 이어짓기를 할 경우 발생하는 미량원소결핍을 대비하기 위해 농협과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퇴비를 대량으로 균일살포를 하며 부족한 부분은 영영제를 살포하여 보충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품질보증을 위해 끊이 없이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재배하고 있는 도중 수시로 생육상태를 확인하며 병충해 발생빈도등을 확인하기때문에 발생하고나서 방제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예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안희배씨는 “농민도 공부하고 연구해서 1회성 농업이 아닌 지속농업과 환경농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혀 앞으로 우리 농업 미래가 기대가 됩니다.

 

▲얼갈이 수확을 하고 있다.

 

▲얼갈이를 수확후 포장한 상품은 즉시 가락동으로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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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함께 세상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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