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쌀연구회 쌀판매 확대를 위한 회의 개최

지난 5월2일 저녁 5시 30분 모현농협 경제사업부 회의실에서는 모현쌀연구회 회원 12명이 모여 쌀 판매 확대를 위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모현농협 이기열 조합장,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김미희 북부농업기술상담소장도 참석을 하였습니다.

백민기 회장은 “전국적으로 쌀 가격하락에 따라 모현미도 이에 맞는 대응이 필요한 점과 2017년 10월부터 적용 될 등급표시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하여 함께 의논하고자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회의에 참여한 이기열 조합장은 “주변 마트에서 낮은 가격으로 지방쌀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농협에서 협조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미희 소장은 직접 벼 재배기술에 대한 자료를 가져와 회원들에게 전달하고 벼를 재배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병.해충 및 적정파종량에 대하여 설명을 하여 회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백민기 회장은 “앞으로 모현미 특별할인행사를 바로 진행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 모두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으며 모현농협 관계자는 “판매마진율를 내려 소비자에게 보다 맛있는 쌀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모현쌀연구회 이제원 부회장은 “좋은 미질을 확보하기 위해 시비량을 조절하고 재배환경을 개선하며 또한 현 10kg포장에서 5kg포장도 함께 판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모현쌀연구회는 지난 2016년부터 활동하고 있는데”모현미”를 출시하여 지역 수익창출에 기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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