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구성농협 체육행사 대신 환경보호 캠페인 펼쳐

용인 구성농협(조합장 최진흥) 임직원 80여명은 11월 3일 일요일 2019년 체육행사를 진행하는 대신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직원들이 뜻이 모아졌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환경을 생각한 것입니다.

2개 조로 나누어서 1조는 탄천 주변을 청소하였으며 2조는 법화산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및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였습니다. 길거리에는 생각보다 많은 담배꽁초가 버려져 있어 안타까움 더하였습니다.

시민 A씨는 “저는 산을 자주 다니면서도 청소할 마음을 먹기 힘든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와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구성농협 최진흥 조합장은 “주말을 맞이하여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환경보호 캠페인을 마치고 농협이념교육을 진행하였는데요. 해피라이프 교육원 이충로 원장이 진행하였습니다.

이 원장은 교육에서 시간관리의 중요성과 농협이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하여 강의를 진행하였는데요. 아주 멋진 명강의를 진행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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