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유통 달인 “구성농협 하나로마트 정민호 농산팀장”

구성농협 하나로마트에 가면 맨 처음 보이는 것이 바로 로컬푸드직매장의 모습입니다. 우리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각종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는데 일반 농산물의 유통망하고는 다르게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관내에서 재배하는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농업인들의 수익창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어 농가 및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농산물은 인근에서 재배하고 수확 후 바로 진열 판매를 하기 때문에 일반 농산물과는 신선도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장점으로 인하여 아침 문을 열면 많은 고객님들이 보다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하기 위해 일찍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구성농협 하나로마트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농산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데요. 소비자가 로컬푸드에서 구매하지 못한 농산물은 일반농산코너에서 구매를 하기 위해 매일 로컬푸드 출하 농산물의 품목을 파악하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물량이 많은 것은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구성농협하나로마트 정민호 농산팀장을 만나 보았습니다.

정민호 농산팀장은 구성농협하나로마트에서 일한지는 5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품목 다변화 및 농산물에 대한 애착심이 매우 강해 어려운 한국의 농촌의 실태를 매일매일 파악하고 즉각 대응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얼마 전에는 유통관리사 2급 시험에도 응시를 하였는데 매우 좋은 성적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정 팀장은 휴일도 마트에 방문하여 농산물 신선도를 체크하고 고객님의 반응을 살펴보는 등 끊임 없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 팀장은 앞으로 구성농협 하나로마트가 용인시의 농산물 판매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구성농협이 농촌형 농협이 아닌 도시형 농협이기 때문에 큰 장점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남사면, 포곡읍, 모현읍, 이동읍, 백암면에서 매일 농산물을 가져와 판매를 하고 있어 근교농업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이 역할이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앞으로 구성농협 하나로마트가 경기도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성농협 하나로마트는 400평 규모로 2002년 12월 오픈을 하여 올해 17주년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기흥읍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및 생활필수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고객과 소통의 장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단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300여 품목을 할인행사를 7월18일까지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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