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클럽) 창동점

7월2일 주말을 맞이하여 서울 도봉구 마들로 11길 20에 위치한 창동유통센터인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창동 하나로마트는 가공하지 않은 쌀, 배추, 식육(소,돼지,닭,오리)을 국산만 판매하는 신토불이 매장이랍니다.

1998년 5월에 개장후 2011년 12월 리뉴얼하여 새롭게 오픈한 창동점은 지하1층,지상3층 건물이며   지하1층은 신선식품, 가공,생필품과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1층은 신선식품, 가공식품, 식재료 전문매장, 고객만족센터가 자리잡고 있으며, 2층과 3층은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었습니다.

매장 공간 활용을 타 매장에 비하여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1층에는 농산코너가 자리잡고 있고 지하1층에 정육코너와 수산코너가 자리잡고 있어 고객의 모든 곳을 돌아 볼 수 밖에 없는 동선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무빙워크가 하행 2개 상행2개로 층간 이동이 훨씬 편리하게 되어 있는 점도 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건물 외부 전경 입니다.

매장 입구 입니다. 지금은 세일중이라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게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입구에서 바라본 1층 매장 전경입니다. 정말 고객이 가득합니다. 아무리 친절하고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도 결국 판다는 매장이 하는 것이 아닌 고객이 하는 것을 감안하면 이곳의 매장은 정말 잘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박코너 앞에서 시식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마트에서 주는 시식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아끼는 것이 아닌 정말 수박을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네요..수박이 정말 꿀 수박이었답니다.

친환경 농산물 코너가 별도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단순한 친환경 농산물 만 있는 것이 아닌 친환경으로 만든 가공식품도 함께 진열되어 있어 아이들을 키우는 집에서는 더욱 손이 갈 것 같아요..

정말 고객이 가득 합니다. 하나로마트는 역시 농산물코너가 최고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농약으로 만든 쥬스도 보이고 처음보는 라면도 있네요..

블루베리도 보입니다. 요즘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는데 300g 블루베리를 3천원대에 구입할 수 있네요.

전국에서 올라온 쌀도 한곳에 자리 잡고 있답니다.

선물용 과일도 별도로 자리 잡고 있고요..

국산과일로만 만든 과일바구니도 탐스럽게 자리잡고 있어요..

일반 양배추가 진열되어 있어요..

샐러드용 양배추가 따로 있네요..크기는 일반양배추의 절반크기인데 정말 신선해 보입니다.

고사리, 도라지등 나물을 벌크로도 판매하고 또한 일부 포장해서도 판매하는 것도 볼 수 있어요..

드디어 옥수수가 판매되고 있네요…

지금 먹으면 가장 맛있는 호박이 산처럼 쌓여 있어요..

1층에서 지하1층으로 내려가는 무빙워크 입니다.

양쪽으로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한번 제품을 잡으면 다시 원위치 시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점…

지하에 내려오니 조금 한산해 보입니다.

잠시 여유가 있네요…장독대가 있고 다이소 매장이 보입니다.

다이소 매장전경입니다.

지하 1층에는 생활용품, 애견용품, 완구류, 문구류등이 있답니다.

수족관과 애견용품 진열된 모습

도서도 한곳에 진열 되어 있어요..오늘도 책 몇권을 구입합니다.

지하1층 매장 절반은 축산코너, 수산코너, 건어물등이 자리잡고 있어요…다양한 계란이 진열되어 있어요..

메추리알이 있는데 용인시 원삼농협에서 납품하는 것이네요..반갑다 메추리알…

정육코너 전경입니다.

한우 특수부위는 별도로 진열되어 있는데 품질이 뛰어 납니다.

수산코너 전경

매장에 분식코너가 자리 잡고 있어요..

우유눈꽃 팥빙수를 하나 시켰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하네요..

잔치국수도 맛보기로 하였고요..

비빔국수도 맛보았답니다. 중요한 것은 여기 직원이 너무 친절한 것도 있지만 국수 맛이 정말 좋았어요..비빔국사는 쫄깃쫄깃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고 양념과 잘 어울러져  만족한 것 같아요..

가격 역시 만족입니다. 비빔국수는 5,000원, 잔치국수는 4,000원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네요. 다음에 이곳을 방문하게 되면 이 코너를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 같아요..

다시 지상으로 올라왔어요..

우유코너와 일반 가공식품 코너가 있답니다.

즉 1층 입구에서 농산코너를 지나 반바퀴를 돌고 지하로 내려가 돌고 다시 올라와 반바퀴를 돌 수 있는 구조라 더욱 마

요즘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실리콘용품입니다.

대용량 코너와 화장지코너가 있고요..

용인의 자랑거리 백옥 유기농쌀과 잡곡이 진열되어 있네요..

스포츠 옷을 할인판매하고 있었는데 저기 보이는 것이 10,000원이라고 합니다.

한번 그냥 둘러 보는데 2시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네요…최근 가본 하나로마트중 매장 레이아웃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바라본 계산대 전경입니다. 정리되어 있는 느낌, 생동감 있는 매장, 친절한 계산원, 편리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동선등 모든 것이 완벽한 마트인 것 같습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대형 엘리베이터가 2대가 있어요…

엘리베이터 내에도 다양한 안내표시와 전단지가 있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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