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안농협 하나로마트 와 로컬푸드 직매장 방문

김선규의 하나로마트 98번째 이야기

경기 화성시 향남읍 행정 서남로 67에 위치한 발안농협 하나로마트에 방문하였습니다.  발안농협 하나로마트는 오전 오전 9시에 오픈하여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영업을 하고 있답니다. 

큰 대로에서 잘보여 가시성도 뛰어났고 입지조건도 상당하게 좋은 편이라 이곳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로마트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장 면적은 1,252㎡로 약 379평 규모이며 매장 내에는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 코너, 수산코너, 정육코너, 빵 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8년 1월5일  오픈하여 지금까지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용품과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방문 당시 요즘 가장 인기가 높은 사과, 단감을 행사하고 있었는데 농산물에 매우 품질이 뛰어났습니다. 이런 이유로 2019년 농산물 매출 전국 2위를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매장넓이 대비 농산 코너 자리가 상당하게 많은 편을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바로 하나로마트의 장점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햇살드리라는 쌀이 있는데 바로 발안농협에서 직접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농협의 이름으로 출하를 하면서 더욱 상품가치를 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산코너 및 정육코너 모습입니다. 정육은 셀프코너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상품을 대면판매보다는 제품을 미리 만들어 고객이 직접 골라 갈 수 있도록 하였네요.

한쪽에는 다문화 코너도 자리잡고 있어 다문화 가정이 고향을 생각하며 자신의 나라의 제품을 구입하는 소소한 기쁨을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외국에 가서 한국 제품이 있을 때 자부심이 상당한데요. 하나로마트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여 고객만족 실현에 앞당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리치식 냉동쇼케이스가 한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요즘 냉동식품은 냉동 평대를 활용한 개방식보다는 이렇게 문을 닫아 제품 보관을 양호하게 하고  전기요금을 낮추어 환경을 생각하는 방법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답니다. 

잡화류는 다이소가 자리잡고 있고 대용량 코너도 별도로 진열되어 있답니다. 

베이커리 모습인데요. 하나로마트에 베이커리 입점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발안농협 하나로마트 에서도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발안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2018년 1월 19일 170㎡(약 51.5평)규모로 오픈을 하였습니다. 이에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산물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2020년 9월 24일 기준 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434곳이 되었으며 경기도에는 81곳이 운영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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