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농협 하나로마트 오픈에 따른 경품행사 실시

김선규의 하나로마트 95번째 이야기

7월 31일 하남농협 하나로마트가 정식 오픈을 합니다. 지상 4층 규모로 지하 1층~3층은 주차장이며 1층 하나로마트, 2층 금융점포, 3층 관리팀, 4층 문화센터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오픈 기념 경품행사도 하는데요. 5만원 이상구 입시 응모권을 발급해드리며 응모기간은 7월 31일~8월 30일까지라고 합니다. 추첨은 8월 31일이며 경품은 1등 아반떼 승용차 , 2등 LG 스타일러, 3등 건조기 등 총 233명에게 행운이 돌아갑니다.   

주차시설도 잘되어 있는데요. 총 239대 동시주차가 가능하며 주차장에서 마트까지 무빙워크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나로마트에는 별도로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는데요 관내 농업인이 당일 생산한 농산물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방문 당시 새싹인삼, 코끼리 마늘, 호박, 아스파라거스, 수박, 방울토마토, 표고버섯, 찰옥수수 등 다양한 농산물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연중 무휴 이며 5만원 이상 구입시 하남시 전 지역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배송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라고 합니다. 

매장 면적중 농산 코너 면적이 넓은 편인데요. 국내산 농산물이 다앙하게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오픈 행사로 무, 양파, 감자, 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방울토마토, 하우스감귤 등을 매우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으며 직원분도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요즘 인기 있는 청사과인데요. 과일은 역시 제철에 먹는게 최고라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고 있었습니다. 진열을 보면서 오감만족을 실현시켰는데요. 시각,청각,촉각,후각,미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구마,당근,감자는 같은 카테고리내에 진열을 하였으며 별도의 바구니를 활용하여 볼륨진열을 하였답니다. 가격표 역시 손글씨를 활용하여 이쁘게 설치를 하였네요. 상품의 품질 상태도 매우 뛰어 났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고구마 수확철이 아니다 보니 좋은 상품을 보기 어려운데 크기 및 품질 선택을 매우 잘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매장이 넓어서 농산코너만 돌아보아도 30분 이상이 소요되었는데요. 천천히 쇼핑을 하면 2시간은 후딱 지나갈 것 같습니다. 농산물 진열도 매우 잘 되어 있었는데요. 상품별로 보기 좋게 진열되어 있었으며 각 카테고리별 구분되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배려가 되어 있네요. 또한 매대 별로 간격이 넓어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냉동 평대가 아닌 리치인 냉동고를 설치하여 깔끔하게 진열할 뿐만 아니라 상품을 선택할 때도 편리하도록 하였네요. 요즘 대부분 마트 오픈할 때 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냉장 쇼케이스 역시 하단에 많은 진열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5단으로 진열이 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활어가 있는 수산코너와 한우와 한돈 등 안심먹거리로 가득가득 차 있어요. 또한 수산코너에 상어를 판매하고 있는데 1마리에 120,000원에 행사를 하고 있는데 크기가 엄청나네요.

제주양돈농협 축산물도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제주도니 우수 브랜드 제품이라 더욱 고급 돈육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중복이 지나고 이제 말복이 돌아오고 있는데요. 하나로마트에서 삼계닭, 육계닭을 구입하면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도 만족, 서비스 만족, 품질만족을 모두 느끼실 수 있답니다. 

가공식품 코너도 음료,일배, 주류, 유제품, 간편식 등도 빠짐없이 갖추고 있답니다. 그리고 가격표시기도 일반 종이 프라이스카드가 아닌 전자 가격표를 사용하였는데요 이렇게 전자 가격표시기를 사용하면 가격 오류에 대한 문제점도 사라지고 깨끗한 유지관리가 되기 때문에 요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육, 수산코너 앞모습인데요. 넓은 공간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스포트 조명을 사용하여 매장에 포인트 요소를 심어 주었으며 각종 연출 소도구를 이용해서 상품진열이 깔끔하게 되어있네요.

대용량 코너에는 다양한 식자재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곤돌아 넓이를 최소한 줄이면서 다양한 상품을 진열할 수 있도록 적정 높이로 되어 있네요. 

하남농협에서도 아는 분 3명을 만나보았는데요.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저를 알아보고 다가오는 분이 있네요. 인사를 나누고 코로나 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본인의 역할을 다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식품행사 코너도 있었는데요. 매장 내부에는 젓갈 행사를 입구에는 핫바 행사를 진행하여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남농협 하나로마트 모습을 전해드렸는데요. 하남농협에 관심을 보인 이유는 제가 1993년 이곳 하남시 미사리에서 일을 하였거든요.  그때 생각을 하면서 하남농협 하나로마트 오픈을 기다려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문해보니 논과 밭으로 되어 있던  이곳이 완전 도시로 변해 있는 모습에 놀라고 또 놀랐답니다. 

앞으로 하남농협 하나로마트가 지역사회에 안전한 먹거리제공과 하남시 생활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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